본문 바로가기
반려생활

반려견의 짖음을 멈추는 방법. 강아지 짖음 항의 민원 걱정하지 마세요!

by jameshun 2021. 10. 25.
반응형

이번에는 정말 골치거리 중에 가장 골칫거리인 반려견들의 짖음을 막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통상적으로 집안에서 이미 짖는 강아지들에게 짖음을 막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막아도 요리조리 피하면서 짖습니다.

 

간식을 뿌려도 안 되고 방문 닫고 도망가서 숨어도 안되고 오늘도 내일도 안 되어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방어의 주도권을 뺏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강아지가 가진 우리집의 방어 주도권을 뺏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방어의 기점에서 벗어나게 하라 

첫 번째, 강아지가 짖는 위치는 보통 정해져 있습니다. 통상 현관 출입구 근처나 베란다 혹은 창이 있는 쪽에서 짖게 됩니다. 

 

현관 근처에서 강아지가 짖는다면 첫 번째로 강아지에게 소리로 먼저 신호를 줘야 됩니다. 이름을 불러도 되고 조용! 안 돼! 그만! 어떤 말을 해도 괜찮습니다. 

 

이때는 움직이면서 소리를 내서는 안됩니다. 내가 위치에 있는 그 자리에서 신호를 주어야 합니다. 사람이 지금 있는 그 위치에서 조용! 안돼! 등의 신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호한 신호를 준 후에 일어서서 강아지에게 천천히 다가갑니다. 급하게 다가가면 안됩니다. 외부 소리에 이미 흥분한 강아지가 주인이 급한 행동으로 가까이 다가가면 당황하여 흥분도가 더욱 올라갑니다.  

 

1. 청각신호를 주고 2. 천천히 강아지에게 다가간 후 3. 현재 위치에서 벗어나게 해야 합니다. 

 

3번의 과정에서 몸으로 미는 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넓적하고 딱딱한 도구를 사용하여 강아지를 밀어 내는 것이 좋습니다. 

 

도구를 통해 강아지가 짖고 있는 위치에서 벗어나도록 조금 강하게 밀어내야 합니다. 그래야 지금 위치에서 벗어나라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강아지가 보통 움찔힙니다. 그 후에는 다시 강아지를 밀어주는데 집의 구석진 곳까지 밀어내 주시면 됩니다.

 

소파 사이에 틈이나 또는 침대 옆에 틈 등 강아지가 들어가서 숨기 좋은 공간 등으로 밀어내 주시는 것입니다. 

 

가족을 문 적이 있거나 자주 으르렁 거리는 우위적 행동을 하는 강아지라면 구석진 곳까지 밀어내는 과정을 생략합니다. 

 

조용! 이라고 말하고 강아지에게 가서 그 위치에서 비키라고 한 번만 터치를 강하게 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뒤로 깜짝 놀랄 정도로 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지키기 위해서 열중하고 있는 경계심이 차단되기 때문입니다.우리 강아지가 온순하다 나한테 으르렁거리지 않는다면 조용 구석진 먼 곳까지 밀어내 주시면 됩니다. 

 

이 훈련을 일주일 정도 하다가 보면 강아지도 짖는 상황에서 벗어나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익숙해 집니다. 처음에는 한걸음만 물러나던 강아지도 지속적인 훈련이 반복되면 세네 걸음 혹은 점점 멀리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365일 똑같은 산책은 강아지에 큰 스트레스를 줍니다

 

365일 똑같은 산책은 강아지에 큰 스트레스를 줍니다

이번 주제는 산책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합니다. 대한민국은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이 산책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규칙적으로 매일 산책을 나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산책은 매일 고정적

wenger.tistory.com

반응형

댓글